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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꿀팁보따리입니다. 오늘은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 을 해볼까 하는데요, 크리스마스 해외 여행 특집으로 나열해 보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 영화 '나홀로 집에'를 보며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을 꿈꾸곤 했는데요, 여러분도 혹시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을 갖고 계신가요?

거리 곳곳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고 반짝거리는 일루미네이션을 바라볼 때 캐롤송까지 울려 퍼진다면 감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야기 같나요? 하지만 이를 실제 우리가 보고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 있는데요, 과연 어떤 나라의 어느 지방에서 이런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지 같이 한번 알아보시죠. ^.^

1. 뉴욕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 그 첫째로 뉴욕 관광을 꼽을 수 있습니다. 영화 '나홀로 집에 2'에서 주인공인 케빈과 케빈의 엄마가 감동적으로 상봉하는 장면! 바로 이 곳이 미국 뉴욕의 명소인 록펠러 센터인데요, 

12월 미국 뉴욕 여행 시 뉴욕 록펠러 센터 앞에 놓인 크리스마스 트리는 뉴욕을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상징물 중 하나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기도 하고 5만 개가 넘는 조명, 그리고 꼭대기에 장식된 스와로프스키 별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기도 합니다.  

또한, 12월 뉴욕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타워 사이에 있는 산책로가 아이스링크로 변해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혹시 이번 겨울 해외 여행으로, 12월 겨울 뉴욕 여행을 준비하는 분이 계시다면 록펠러 센터 이외에도 영화 속 명소가 된 뉴욕 플라자 호텔센트럴 파크에서도 크리스마스 이브의 설레는 분위기를 느끼면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도 할 수 있으니 한번 둘러보세요. 

2. 핀란드 

크리스마스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산타 할아버지죠! 여러분은 산타 할아버지가 핀란드에 살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 지 두번째인 북유럽 핀란드에 위치한 이 곳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면 아이와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장소인데요, 우리가 영화나 책을 통해 생각해왔던 산타와 루돌프를 바로 이곳 핀란드 산타마을에서 실제로 만나볼 수 있고, 산타를 만났다는 인증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인지 매년 겨울철이 되면 북유럽 여행을 하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12월 핀란드 여행 중 북쪽 로바니에미 지역에 위치한 핀란드 산타마을에 모여 평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데요, 핀란드 산타마을은 눈의 마을이라 불리기도 해 소복히 쌓인 눈 위에서 여러 액티비티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 핀란드 산타마을에서는 시베리안 허스키 개들이 끄는 썰매를 체험해볼 수 있기도 하고, 얼어붙은 호수 위에서 스릴 넘치는 드라이브를 즐길 수도 있어요. 

이번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크리스마스 유럽 여행으로 12월 핀란드 겨울 여행 테마인 산타마을을 한번 고려해 보세요. 또한 아이들에게 매력 만점인 산타마을은 12월 가족 해외 여행지로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3. 체코 - 프라하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 세번째는 동유럽 여행의 꽃체코의 프라하입니다. 중세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녹아있는 체코 프라하의 골목 골목에 겨울이 찾아오면 낭만적인 분위기가 달콤하게 풍기는데요, 겨울에는 관광객들이 뜸하여 고요하고 아늑한 체코 프라하의 한적한 중세 거리를 여유롭게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특히 12월 겨울 해외 크리스마스 유럽 여행으로 프라하 여행을 가야하는 이유는 12월에서 1월 초까지 한달 간 열리는 프라하의 크리스마스 마켓 때문이죠. 프라하의 구시가지 광장을 중심으로 각 광장마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이곳 저곳 들어오는데요,

체코 프라하 여행 시 눈 내린 거리에 은하수처럼 수놓아진 조명눈부시게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따뜻한 모닥불이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하기엔 딱이겠죠?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 아닌 전망대가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천문 시계탑이에요.

12월 해외 여행가기 좋은 곳인 프라하의 시계탑에 올라가면 보이는 프라하 크리스마스 마켓의 경관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라 말할 수 있어요.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한 부스 사이를 가족, 연인들과 함께 걸어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마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만 크리스마스 유럽 여행 으로 프라하 여행과 핀란드 여행을 할 때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크리스마스 연휴에는 유의하셔야 할 점이 있는데요, 

체코 프라하와 핀란드 등 유럽 국가들은 크리스마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서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그리고 그 다음날인 26일까지 문을 닫는 가게들이 많고 버스 등 대중교통도 일찍 끊기니 쇼핑을 하거나 장을 보신다면 미리 해두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4. 아이슬란드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 지 마지막은 아이슬란드입니다.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대부분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있는데요, 

아이슬란드는 다른 곳과는 다르게 12월 초부터 이브 전까지 총 네 번의 일요일을 기념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아이슬란드 여행 중에는 12월 내내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사람들이 재림절에 하는 이벤트들이 몇가지 있는데, 첫번째는 바로 콘서트입니다. 12월 동안 이곳 저곳에서 가지각색의 콘서트들이 열리게 되요. 

탑 뮤지션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게 되는데 주로 호텔이나 술집, 교회 등에서 공연이 열리게 되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공연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으니 알아두시길 바래요.

아이슬란드 재림절 전통에는 총 13명의 산타가 존재해요. 온화하고 자비로운 산타의 이미지와는 달리 이들은 모두 심술쟁이에 장난꾸러기들인데요, 문을 쾅 소리가 나게 닫는 산타라던지, 촛불 도둑, 소세지 도둑, 혹은 몰래 집 안을 창문으로 엿보는 산타 등 다양한데요, 이렇게 다양한 산타 분장을 한 주민들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죠.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으로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크리스마스 당일에 정말 아름다운 일이 벌어지기 때문인데요, 아이슬란드에서는 크리스마스 당일 공동묘지가 촛불로 가득하다고 해요. 

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기리며 묘지에 촛불을 하나씩 태운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여행 중 크리스마스 날 소중한 사람과 함께 공동묘지를 방문하면 성스럽고 아름다운 풍경에 서로를 더 아끼게 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폭풍세일을 하는 박싱데이, 그리고 또 일주일 뒤엔 새해 전야까지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으니 아이슬란드 겨울여행을 하면서 12월 한달동안 크리스마스의 마법에 푹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떠셨나요?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 으로 나열한 장소들 모두 낭만적인 겨울 해외 여행을 할 수 있는 겨울 여행지이기 때문에 겨울에 가기 좋은 나라로 딱인 곳들이에요. 그러니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 을 크리스마스 여행을 테마로 정리해 보았는데요,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부탁 드려요. 여려분 한 분 한 분의 공감이 저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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